한국관상지원단

조회 수 204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작성자 토머스 키팅 신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ruits and Gifts of the Spirit

성령의 열매와 은사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2코린 3,6)

 

성령께서는 언제나 우리의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 현존하신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자기 중심적인 계획을 놓아버리도록,

 

그리고 모든 차원에서 성령께서 우리 활동의 원천이 되시기를

 

리가 허용해드리도록 우리를 초대하신다.

 

성령께 믿음으로 의탁하면서,

 

우리가 나약하고 덕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받아들일 때마다 내적 부활이 따른다.

 

이것은 성령의 열매를 체험함으로써 드러나는데,

 

이런 열매들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변형되어 간다는 첫 번째 표시다.

 

우리가 우리 존재 깊숙이,

 

그리고 우리의 무無의 중심으로 나선형 계단을 통해 내려갈 때,

 

한층 더 성숙한 열매인 성령의 일곱 가지 은사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요한 11,25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작성자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_ 2024년 4월 28일 부활 제5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4) 2024.04.28 5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1018 연중 제14주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2013.07.05 3800 윤영중 필립보 신부<philipus9910@hanmail.net>
1017 사순 제4주일 2013.03.14 3800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16 부활 2주일 - 그대들에게 평화! 2013.03.14 3799 서인석 신부
1015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요한 2,13-22) 2013.03.14 3797 오창열 사도요한 신부 ocyjohn@hanmail.net
1014 부활 제5주일 2013.03.15 3795 강영숙 효주 아녜스 aneskang@hanmail.net
1013 연중 제3주일 강론 2013.03.14 3795 윤행도 가를로 신부
1012 연중 제15주일 2013.07.13 3794 윤영중 필립보 신부<philipus9910@hanmail.net>
1011 연중 제3주일 2013.03.14 3791 윤행도 가를로 신부 munyman61@hanmail.net
1010 사순 제5주일 2013.03.14 3788 왕영수 신부
1009 주님 공현 대축일 2013.03.15 3784 천정철 요한 신부 kenosis1000@naver.com
100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3.03.14 3777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07 성모승천 대축일 2013.03.14 3776 임상교 신부 andreaky@hanmail.net
1006 2006년 12월 31일 예수, 미리아, 요셉의 성가정축일 2013.03.14 3776 이준용 대건안드레아 leejuneyong@hanmail.net
1005 부활2주일묵상-토마사도의 거짓자아와 참자아 2013.03.14 3776 토마스 키팅
1004 연중 제14주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 2013.03.14 3773 전주희 목사 rising223@hanmail.net
1003 대림 제4주일 2013.03.14 3772 이호자 마지아 수녀 jaho264@hanmail.net
1002 삼위일체 대축일 2013.03.14 3769 박봉석 세례자요한 bs12147@hanmail.net
1001 연중 제30주일 <누가 18:9 - 14> 2013.10.27 3767 이 건종 목사 <salllee@hanafos.com>
1000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3.06.01 3766 오방식 목사 bsotm@hanmail.net
999 연중 제21주일 2013.08.24 3765 이청준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fxaverio@hanmail.net>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56 Next ›
/ 5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