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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Read Until You Feel the Call of the Spirit.

성령의 부르심을 느낄 때까지 읽어라

 

Ask....search....knock....

청하여라...찾아라...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마태 7.7 NRSV)

 

렉시오 디비나는 하느님과의 인격적(개인적) 관계로 이끈다.

 

고대 수도원 방식의 렉시오는 성경을 많이 읽은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특정 대목, 구절 또는 문장을 숙고(묵상)하고라는,

 

또는 읽거나 들은 좋은 내용들에 대해 응답하라는 성령의 부르심을 느낄 때까지 본문을 읽는 것이다.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거나, 무언가를 청하거나, 혹은 하느님과의 대화를 하려는 원의를 느낄 수도 있다.

 

혹은 하느님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수도 있다.

 

주의집중적 수련에서 수용적 태도--하느님 안에서 쉬기 위해서는 이 태도가 필수적이다--로 나아가는 움직임이 생겨난다.

 

이러한 과정은 전통 안에서 거룩한 독서, 묵상(숙고), 응답(기도로 응답), 하느님 안에서의 쉼이라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그리스도와 관계하는 원주상의 이 모든 시점들은,

 

말하자면, 마지막 시점인 하느님 안에서의 쉼이라는 최종 목적을 위해 있는 것이다(최종 목적에 도움이 된다.)

 

마태 7,7 - 8 NRSV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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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년 11월 30일(일) 대림 제1주일 _ 관상기도 file 2025.12.01 3320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6월 15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2025.06.21 3971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빛에서 나온 빛 2025.04.21 4662 토머스 키팅 / 이청준 신부 번역
공지 웨인 티스테일, ⌜신비가의 마음⌟ 2025.03.17 5037 이청준 신부 역
공지 2025년 사순 제2주일 3월 11일(화) '주님의 기도' 2025.03.14 4872 이청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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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년 3월 2일 연중 제8주일 2025.03.12 4953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2월 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2025.02.12 4893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설 2025.02.03 4856 마산교구 사파동 성당 이청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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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1호 _ 2024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file 2024.11.04 5064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에서 1~ 3연 지 2024.11.04 5321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4 ~ 6연까지 2024.10.13 5550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역
공지 _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36호 _ 2024년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2024.10.10 5630 윤행도 가롤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1 ~ 3연까지 2024.09.19 5526 토머스 키팅 신부 // 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9호 _ 2024년 8월 28일 연중 제21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8) 2024.08.29 5574 윤행도 가를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 풀이  _ 5쪽 2024.08.19 5592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_ 라틴어 '성령송가 '의 풀이 _ 5쪽에서 2연까지.. 2024.08.08 5560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8호 _ 2024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7) 2024.08.01 5527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영혼의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2024.08.01 5449 서인석 신부
공지 따름과 포기 2024.07.24 5499 임선 수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3호 _ 2024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6) 2024.07.08 5500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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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제2619호주보 _ 2024년 5월 2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5) 2024.06.03 5814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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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대림 제3주일 묵상 - 골방에서 비밀로 하는 기도 2013.03.14 3864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5 대림 제2주일 묵상-길 위에서 기도하며 가는 인간 2013.03.14 3773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4 대림 1주일 묵상 - 겸손한 기도생활 2013.03.14 3573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3 그리스도왕 대축일 묵상-감사기도, 그리스도인의 2013.03.14 3360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2 연중 제 33주일 묵상 - 기도의 형태와 자세 2013.03.14 3389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1 연중 제 32주일 묵상 - 위령성월을 맞이하며 2013.03.14 3623 안충석 루까 신부 anchs@catholic.or.kr
150 연중 제 31주일 묵상 - 예수님을 본받아 2013.03.14 3375 박순원 신부
149 연중 제 30주일 묵상 - 기도하는 이들의 씨앗 2013.03.14 3121 박순원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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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연중 제 28주일 묵상 - 우리가 입을 예복 2013.03.14 3402 박순원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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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연중 제25주일 묵상 - 하느님의 판단 기준 2013.03.14 3467 김종봉 요한 신부 baramjohn@hanmail.net
143 연중 제24주일 묵상 - '이해' 더하기 '희생'은 2013.03.14 3132 김종봉 요한 신부 baramjohn@hanmail.net
142 연중 제23주일 묵상 - 하느님의 뜻대로 2013.03.14 3499 김종봉 요한 신부 baramjohn@hanmail.net
141 연중 제22주일 묵상 - 하느님의 일을 하시게.. 2013.03.14 3448 차덕희 알벨도 수녀 bert27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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