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자 |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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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Weekly Support Group (주간 지원 그룹)
Comfort and encourage each other.....
서로 격려하십시오.(1데살로니카 4:18 NLT)
향심 기도는 대부분 시간에 개인적으로 행해지지만,
15명 이내의 소그룹으로 매주 모여 체험을 나누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되고
또 지속적인 관상 교육의 수단도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주간 모임은 기도에 대한 책임감을 증대시키는 수단으로서도 작용한다.
지원 그룹이 매주 함께 모인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기도를 계속하게 하는 격려가 되며,
또 질병이나, 사업, 가족 문제, 혹은 긴박한 일로 당분간 매일 기도를 실천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향심 기도 수련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초대가 된다.
다른 사람들과 향심 기도 체험을 나눔으로써, 자신의 기도 실천의 부침을 잘 분별하게 된다.
그룹은 용기의 원천이 될 뿐 아니라 기도 방법과 관련하여 생겨나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도 있다.
그룹의 공동 식별은 편파적이지 않고 균형을 잡기 쉽다.(OM, 135)
시편 32:8 NLT
나 너를 이끌어 네가 가야 할 길을 가르치고 너를 눈여겨보며 타이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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