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상지원단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작성자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월 20일//온전한 통합

Becoming Fully Integrated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필리 1:21 NKJV)

 

하느님께서 내적 침묵 중에 새로운 피조물,

 

곧 깊은 침묵 중에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세계관을 지닌 새로운 당신을 낳으심에 따라,

 

사물에 대한 그분의 관점이 우리 자신의 관점보다 더 중요하게 된다.

 

그런 다음 하느님께서는 매일의 상황 속에서,

 

온갖 종류의 혼란과 반대와 불안과 대립되는 바로 그러한 새로운 삶을 살라고 요청하신다.

 

우리는 그러한 침묵을 맛보기 위해 고독에로 마음이 끌리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마치 우리를 괴롭히고 방해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의 부침에 직면해야 한다.

 

관상 기도와 외적 활동을 병행함에 따라 그 두 가지가 통합되고 복음의 관상적 차원,

 

즉 의식의 새롭고도 변형된 상태 속에 자리 잡게 된다.(OM, 120 / 개정판)

 

 

필리 1:21, 23-24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도 이득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육신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작성자
» 2026년 4월 19(일) 부활 제3주일 _ 온전한 통합 2026.04.21 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12일(일) 부활 제2주일 자비 주일 _ 신적 현존에 대한 믿음 2026.04.14 4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5일(일) 주남 부활 대축일 _ 향심기도의 장기적인 열매 2026.04.05 9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29일 (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_ 내면의 정화 2026.03.30 109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22일(일) 사순 제 5주일 _ 향심기도와 거룩한 단어 2026.03.22 11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15일(일) 사순 제4주일 _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 2026.03.16 16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8일(일) 사순제3주일 _ 거짓 자아의 승복 2026.03.08 20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1일(일) 사순 제2주일 _ 주님께 의지하여 2026.03.02 254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18일(수) 재의 수요일 _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2026년 사순 시기 담화 요약문 2026.02.25 211 이청준 신부역//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22일(일) 사순 제1주일 _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 2026.02.22 227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5일(일) 연중 제6주간 _ 힘을 주고 확신을 주는 체험 2026.02.16 228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8일(일) 연중 제5주일 _ 그리스도를 세상 속으로 모셔 오다 2026.02.09 224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2일(일)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_ 하느님의 첫 번째 언어는 침묵이다. 2026.02.03 208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25일(일)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주일, 해외 원조 주일) _ 내적 변형 2026.01.26 23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8일(일) 연중 제2주일(일치주간) _ 하느님과의 친밀 2026.01.19 217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1일(일) 주님 세례 축일 _ 상징으로서의 거룩한 단어 2026.01.12 273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4일(일) 주님 공현 대축일 _ 내 안에 계시는 하느님 현존에 마음을 열고 승복하기 2026.01.12 268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일(목)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file 2026.01.01 259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28일(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_ 하느님의 영에서 오는 말씀 2025.12.29 28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2월 25일(목) 성탄 대축일 file 2025.12.26 242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21일(일) 대림 제4주일 _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file 2025.12.22 253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14일(일)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_ 그 분 현존의 한줄기 빛살 만이 file 2025.12.15 271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2월 7일(일) 대림 제2주일(인권주일) _ 우리의 영적 여정 file 2025.12.11 293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1월 30일(일) 대림 제1주일 _ 관상기도 file 2025.12.01 286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6월 15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2025.06.21 877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빛에서 나온 빛 2025.04.21 1599 토머스 키팅 / 이청준 신부 번역
공지 웨인 티스테일, ⌜신비가의 마음⌟ 2025.03.17 1966 이청준 신부 역
공지 2025년 사순 제2주일 3월 11일(화) '주님의 기도' 2025.03.14 1840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3월 10일(월) 사순 제1주일 월요일 2025.03.12 1728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3월 2일 연중 제8주일 2025.03.12 1813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2월 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2025.02.12 1857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설 2025.02.03 1673 마산교구 사파동 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5호 _ 2024년 11월 24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file 2024.12.19 1874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 4연 ~ 마지막 단락까지 2024.11.11 2328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 번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1호 _ 2024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file 2024.11.04 2036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에서 1~ 3연 지 2024.11.04 2170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4 ~ 6연까지 2024.10.13 2409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역
공지 _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36호 _ 2024년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2024.10.10 2447 윤행도 가롤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1 ~ 3연까지 2024.09.19 2456 토머스 키팅 신부 // 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9호 _ 2024년 8월 28일 연중 제21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8) 2024.08.29 2503 윤행도 가를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 풀이  _ 5쪽 2024.08.19 2573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_ 라틴어 '성령송가 '의 풀이 _ 5쪽에서 2연까지.. 2024.08.08 2573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8호 _ 2024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7) 2024.08.01 2450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영혼의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2024.08.01 2393 서인석 신부
공지 따름과 포기 2024.07.24 2389 임선 수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3호 _ 2024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6) 2024.07.08 2355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두려워 하지말라. 2024.06.23 2329 임선 수녀
공지 부르심 2024.06.18 2999 임선 수녀
공지 자비하신 마음 2024.06.10 2988 임선 수녀
공지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_ 그리스도의 몸 2024.06.03 2870 토머스 키팅 신부
공지 향심기도는 삼위일체의 신비에 동참하는 기도다. 2024.06.03 2991 이준용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제2619호주보 _ 2024년 5월 2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5) 2024.06.03 2869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 강림의 신비를 체험하는 향심기도 2024.05.20 3011 이준용 신부
공지 신성화되는 은총을 체험하는 향심기도! 2024.05.12 3052 이준용 신부
공지 성령과 함께하는 기도인 향심기도 2024.05.12 2985 이준용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8호 _ 2024년 4월 28일 부활 제5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4) 2024.04.28 3207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120 하느님의 자비주일 묵상-오! 헤아릴길 없는 주님 사랑 2013.03.14 4718 윤행도 신부 munyman61@hanmail.net
119 부활 대축일 묵상-그리스도께서 빛을 비추어 주시리라 2013.03.14 2965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묵상 - 마음에서 시작되는 신앙 2013.03.14 3860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7 사순 제 5주일 묵상 -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2013.03.14 3162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6 사순 제 4주일 묵상 - 나는 세상의 빛이다 2013.03.14 3352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5 사순 제3주일 묵상 - 생명의 물 2013.03.14 3112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4 사순 제 2주일 묵상 - 기도의 산 2013.03.14 3030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3 사순 제 1주일 묵상 - 광야의 유혹 2013.03.14 3342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2 연중 제 5주일 묵상 - 나는 과연 참 맛 나는 소금인가 2013.03.14 3218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1 연중 제 4주일 묵상-그리스도인의 참된 성품 2013.03.14 3264 남재희 신부
110 연중 제 3주일 묵상 -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2013.03.14 3574 남재희 신부
109 연중 제 2주일 묵상 - 하느님의 어린 양 2013.03.14 3500 남재희 신부
108 주님 세례축일 묵상-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딸 2013.03.14 3516 남재희 신부
107 주님 공현 대축일 2013.03.14 2797 남재희 신부 koreacontout@dreamwiz.com
106 성가정 축일-가정 안에 현존하시고 활동하시는 주님 2013.03.14 3119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5 대림 제4주일 묵상-선물에 가슴과 정신을 열어젖힘 2013.03.14 3154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4 대림 제3주일 묵상-죽는 날까지 자신을 내어줌 2013.03.14 3002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3 대림 제2주일 묵상 - 하느님 나라의 도래 2013.03.14 3122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2 대림 제1주일 묵상 - 하느님은 삼등? 2013.03.14 2941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101 그리스도왕 대축일 묵상 - 우도에게 해주신 약속 2013.03.14 3391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 5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