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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국관상지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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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김종순 실비아 수녀님께 자비를 베플어주소서.
사랑하는 실비아 수녀님!
천국의 문이 열린 사순시기에 수녀님을 천상낙원인 하느님 나라로 보내드립니다.
향심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무던히 애쓰셨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나라에서는 아프지도 마시고 예수님과 손잡고 꽃길만 걸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망자에게 영원한 안식과 영원한 빛을 비추소서. 아멘!
수녀님! 사랑합니다.
먼 훗날 하느님 나라에서 만나요.
안녕히 가십시오.
한국관상지원단 강영숙 효주 아녜스 올림
<이청준 신부님의 회고문을 첨부합니다.>
김종순 실비아 수녀님께서는
제가 향심기도를 시작할 때부터 저의 길잡이를 해주셨고
영적도반으로서 오랜 생활 함께 하신 분이십니다.
넘치는 열정과 친절이 몸에 배어있는 분이시지요.
한국관상지원단의 초석을 놓으신 엄무광 빠트리시오 형제님,
그 다음에 토머스 키팅 스승께서, 그리고 정규완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가장 최근에는 장미자 데레사님이 우리 곁을 떠나시고
이제는 우리의 영적 친구 김종순 실비아 수녀님도 하느님 품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게 되었군요.
영적 친구들과의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항상 가슴 속에 남아있습니다.
김종순 수녀님은 우리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입니다.
저는 내일 모레(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주도에서 몇 분과 함께 향심기도와 렉시오 디비나 피정을 할 예정이라서,
오늘 오후에 광주 본원에서 조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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