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자 |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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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상징으로서의 거룩한 단어
(Sacred Word as Symbol)
A short prayer pierces the hevens
짧은 기도가 하늘을 꿰뚫는다
The Cloud of Unknow 무지의 구름
거룩한 단어는
하느님께 자신을 열어드리고 그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지향을 갱신하기 위한 방법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다른 시간에 다른 형태로 기도하는 것을 막지는 않지만,
향심기도 시간은 특별히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아니다.
하느님께 동의함으로써,
암묵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된다.
당신은 피조물 전체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모든 실재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인데,
즉 하느님과 함께 시작하고 당신이 대개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신의 실재,
말하자면 당신 존재의 영적 차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om, 43 / 개정판)
이사야 서 (30:21) NIV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거나 왼쪽으로 돌 때
뒤에서 “이것이 바른길이니 이리로 가거라.” 하시는 말씀을 너희 귀로 듣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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