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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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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하고 가장 겸손하게 육화하신 하느님 사랑 앞에서
어머니 마리아의 겸손과 순명으로 응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셉의 결정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가족 친지와 이웃들의 시선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자신의 영적 계획을 포기한 채 하느님께 순명하며
엘리사벳을 섬기러 가신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피앗을 외칩니다.
임마누엘이신 아드님의 피앗과 사랑이신 아드님을 기꺼이 영접하신 어머니의 피앗에 일치하여
우리의 응답도 더 순수한 믿음의 피앗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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