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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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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 우리의 영적 여정

(Our Spiritual Journey)

 

And over  all these put on love....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콜로3,14 NAB)

 

하느님께 대한 헌신은 하느님 사랑을 위한 영적 수련에 투신함으로써 발달된다.

타인에 대한 봉사는 동정심에 이끌려 마음이 밖으로 향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 자신의 영적 여정과 그 진행 상황에만 몰두하게 되는 뿌리 깊은 경향을 중화시켜 준다.

 

타인에 대한 봉사의 습관은 우리가 하는 일 안에서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노력함으로써,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시작하여 이웃에 대한 동정심을 발휘함으로써 발달된다.

 

모든 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마르 12, 13)하신 계명을 준수하는 것이다.

그것은 서로의 짐을 져 주는(갈라 6,2) 실제적인 방법이다.

 

박해를 받으면서도 판단하지 않는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요한 13, 34)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요한 15, 13)것이다. (om//15-16 개정판 )

 

콜로 3.12-14 NAB

 그러므로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거룩한 사람, 사랑받는 사람답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동정과 호의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입으십시오.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입으십시오.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입니다.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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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사순 제 5주일 묵상 -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2013.03.14 3162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6 사순 제 4주일 묵상 - 나는 세상의 빛이다 2013.03.14 3351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5 사순 제3주일 묵상 - 생명의 물 2013.03.14 3111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4 사순 제 2주일 묵상 - 기도의 산 2013.03.14 3029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3 사순 제 1주일 묵상 - 광야의 유혹 2013.03.14 3342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2 연중 제 5주일 묵상 - 나는 과연 참 맛 나는 소금인가 2013.03.14 3218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1 연중 제 4주일 묵상-그리스도인의 참된 성품 2013.03.14 3264 남재희 신부
110 연중 제 3주일 묵상 -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2013.03.14 3574 남재희 신부
109 연중 제 2주일 묵상 - 하느님의 어린 양 2013.03.14 3499 남재희 신부
108 주님 세례축일 묵상-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딸 2013.03.14 3515 남재희 신부
107 주님 공현 대축일 2013.03.14 2796 남재희 신부 koreacontout@dreamwiz.com
106 성가정 축일-가정 안에 현존하시고 활동하시는 주님 2013.03.14 3118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5 대림 제4주일 묵상-선물에 가슴과 정신을 열어젖힘 2013.03.14 3153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4 대림 제3주일 묵상-죽는 날까지 자신을 내어줌 2013.03.14 3002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3 대림 제2주일 묵상 - 하느님 나라의 도래 2013.03.14 3122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2 대림 제1주일 묵상 - 하느님은 삼등? 2013.03.14 2940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101 그리스도왕 대축일 묵상 - 우도에게 해주신 약속 2013.03.14 3391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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