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상지원단

조회 수 3329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작성자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 - Up Down Comment Print
다음의 대부분은 토마스 키팅 신부님의 가르침을 인용한 것입니다. 묵상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매년 이맘 때면 아이들은 선물에 대해 커다란 기대를 가집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기대에는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어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례에 도입할 필요가 있는 것도 바로 이 어린이다운 기대입니다. 우리가 나누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하느님의 놀라운 선물을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단지 사랑하는 벗으로부터 선물을 받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에 대한 하느님 사랑의 상징으로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로 부어주시는 것입니다.
전례가 어떤 작용을 하는지 깨닫는 일이 중요합니다. 대축일에 행하는 설교는 교훈적인 가르침이라기보다 하느님의 은총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전례란 신구약의 모든 사건들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신비에 참여함으로써 발생되는 효과를 표현하는 것이며, 이제는 특정한 축일을 경축하면서 우리가 받고 있는 선물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례 거행은 지금 전달되고 있는 하느님 빛과 생명의 특정한 면을 부각시키는 일종의 비유입니다.
예를 들면 거룩한 역사의 공통분모는 그리스도의 은총입니다. 구약에서는 이 은총이 장차 다가올 전형의 한 형태로 제공되었습니다. 신약에서는 이들 전형의 완성이 예수님의 인격 안에서 실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은총이 이제는 그리스도인 공동체 안에서 더 없이 충만하게 현존합니다. 이처럼 충만한 은총은 전례력 전반에 걸쳐 배분됨으로써 한꺼번에 쏟아지는 엄청난 전달에 압도당하지 않고 그것을 조금씩 흡수해 갑니다. 즉 우리는 한 주일에 한번 거창한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일정한 양을 먹음으로써 우리에게 필요한 자양분을 조금씩 흡수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전례력은 이 신비를 우리가 즐길 수 있는 분량만큼 점진적으로 흡수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약에서 말하는 거룩한 식사는 하느님의 백성에 소속되어 있음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전례는 체험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신구약성서에서 읽혀지는 모든 말씀과 하느님 백성임을 상징하고 그분의 생명을 함께 누림을 상징하는 온갖 것들은 한낱 지식의 정보가 아니라 체험으로서 제공됩니다. 우리가 단지 가르침에만 머문다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교훈과 상징은 우리 존재의 모든 차원에서 치유와 증진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은총을 드러냅니다.
우리가 열린 마음으로 전례를 대하는 것은 성탄과 공현 신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열쇠가 됩니다. 그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주와 우주를 창조하신 하느님께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께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거처하시고 모습을 드러내시는 인류가족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빛과 생명은 우리의 증가하는 수용력의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우리가 하느님의 선물에 대하여 이와 같은 열려 있음을 경축하고, 우리는 더욱 마음을 열게 됩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사건에서 천사는 마리아의 절망적인 현실에 하느님의 뜻이 있음을 전달함으로써 요셉에게 희망을 불어넣습니다. 요셉은 믿음으로 천사의 소식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우리네 인생관이 꺾이는 것 - 실망, 상심, 배척, 외로움, 혼란 등등 -이 보다 큰 소명을 위한 준비과정임을 알려 줍니다. 이렇듯 개인의 역사는 곧 거룩한 역사가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무엇인가를 거두어 가면 반드시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리고 거룩한 역사는 당신 백성에게 충만한 은총을 주시기 위해 어떻게 당신 백성을 준비시키는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인류가족이 이미 선사받은 은총, 이제는 우리가 그것을 관리해야 할 놀라운 은총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처럼 열린 가슴과 열린 정신으로 성탄의 은총에 다가간다면 그리스도의 은총이 우리 개개인에게 전수되어 전례가 '성탄 선물'임을 체험하게 됩니다.
다음의 선물들을 주목하십시오. 하느님의 양자가 됨, 영원한 기쁨과 평화와 그리스도와의 합일을 예견함, 신적 생명에의 참여, 거룩한 신비에 대한 이해. 이것들은 신성한 생명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시련은 신적 생명에 대한 걸림돌이 아니라 그것을 수용하는 과정입니다. 심지어 가장 비극적인 사건마저 고통을 이기신 하느님의 승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탄선물을 청하는 기도를 할 때도 우리가 기도하는 말들이 그리스도의 생명을 겨냥하고 있음을 깨닫는데, 그리스도의 생명은 우리 안에서 솟아나 우리의 모든 활동을 신적 사랑의 행위로 만들도록 우리에게 힘을 부여합니다. "나의 유일한 활동은 사랑이다."(십자가의 성 요한). 우리 안에 있는 신적 생명은 우리에게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 것보다 어떻게 주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작성자
공지 2026년 9월 27일(일) 연중 제26주일 - 렉시오 디비나의 핵심 2026.09.29 149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9월 20일(일) 연중 제25주일 - 성령의 부르심을 느낄 데까지 읽어라 2026.09.29 160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9월 13일(일) 연중 재24주일 _ 초대 2026.09.17 311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9월 6일(일) 연중 제23주일 __ 성경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려준다. 2026.09.10 338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8월 30일(일) 연중 제22주일 _ 온전한 관상의 길 2026.09.03 495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8월 23일(일) 연중 제21주일 _ 관상적 섬김 2026.08.27 508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8월 16일(일) 연중 제20주일 _ 라자로를 위한 지혜의 말씀 2026.08.20 51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8월 9일(일) 연중 제19주일 _ 미지의 것에 대한 승복 2026.08.13 580 토머스 키팅 신부//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8월 2일(일)연중 제18주일 _ 베타니아의 마리아를 위한 지혜의 말씀 2026.08.02 71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7월 26일(일) 연중 제17주일 _ 조명의 차원 2026.07.28 763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7월 19일(일) 연중 제16주일 _ 마르타를 위한 지혜의 말씀 2026.07.22 88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7월 12일(일) 연중 제15주일 _ 정화의 길 2026.07.12 110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7월 5일(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_ 현존 대 현존 2026.07.06 127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6월 28일(일) 연중 제13주일 _ 궁극적 신비 2026.07.01 154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6월 21일(일) 연중 제 12주일 _ 주간 지원 그룹 2026.06.22 2319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6월 14일(일) 연중 제11주일 _ 길 2026.06.16 263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6월 7일(일)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_ 하느님의 사랑이 변화시키는 힘 2026.06.07 2773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5월 31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_ 온전한 인간이 되어라 2026.05.31 2861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5월 24일(일) 성령 강림 대축일 _ 믿음의 공동체 2026.05.24 2774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5월 17일(일) 주님 숭천 대축일 _ 신적 사랑으로 가는 길 2026.05.18 283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5월 10일(일) 부활 제6주일 _ 우리의 삶 안에서의 그리스도의 현존과 활동 2026.05.11 285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5월 3알(알) 부활 제5주일 _ 인간 본성의 근본적 선성 2026.05.05 293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26일(일) 부활 제4주일 _ 향심기도에 대한 투신 2026.04.30 303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19(일) 부활 제3주일 _ 온전한 통합 2026.04.21 2949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12일(일) 부활 제2주일 자비 주일 _ 신적 현존에 대한 믿음 2026.04.14 3001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4월 5일(일) 주남 부활 대축일 _ 향심기도의 장기적인 열매 2026.04.05 3088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29일 (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_ 내면의 정화 2026.03.30 304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22일(일) 사순 제 5주일 _ 향심기도와 거룩한 단어 2026.03.22 313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15일(일) 사순 제4주일 _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 2026.03.16 315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8일(일) 사순제3주일 _ 거짓 자아의 승복 2026.03.08 326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3월 1일(일) 사순 제2주일 _ 주님께 의지하여 2026.03.02 3263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18일(수) 재의 수요일 _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2026년 사순 시기 담화 요약문 2026.02.25 3230 이청준 신부역//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22일(일) 사순 제1주일 _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 2026.02.22 3176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5일(일) 연중 제6주간 _ 힘을 주고 확신을 주는 체험 2026.02.16 316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8일(일) 연중 제5주일 _ 그리스도를 세상 속으로 모셔 오다 2026.02.09 3114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2월 2일(일)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_ 하느님의 첫 번째 언어는 침묵이다. 2026.02.03 3149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25일(일)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주일, 해외 원조 주일) _ 내적 변형 2026.01.26 3132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8일(일) 연중 제2주일(일치주간) _ 하느님과의 친밀 2026.01.19 313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1일(일) 주님 세례 축일 _ 상징으로서의 거룩한 단어 2026.01.12 326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4일(일) 주님 공현 대축일 _ 내 안에 계시는 하느님 현존에 마음을 열고 승복하기 2026.01.12 3249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6년 1월 1일(목)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file 2026.01.01 3238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28일(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_ 하느님의 영에서 오는 말씀 2025.12.29 3420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2월 25일(목) 성탄 대축일 file 2025.12.26 3232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21일(일) 대림 제4주일 _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file 2025.12.22 3215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2월 14일(일)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_ 그 분 현존의 한줄기 빛살 만이 file 2025.12.15 3235 토머스 키팅 신부//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2월 7일(일) 대림 제2주일(인권주일) _ 우리의 영적 여정 file 2025.12.11 3435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11월 30일(일) 대림 제1주일 _ 관상기도 file 2025.12.01 3308 토머스 키팅 신부 // 한국관상지원단 옮김
공지 2025년 6월 15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2025.06.21 3957 마산교구 사파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빛에서 나온 빛 2025.04.21 4653 토머스 키팅 / 이청준 신부 번역
공지 웨인 티스테일, ⌜신비가의 마음⌟ 2025.03.17 5028 이청준 신부 역
공지 2025년 사순 제2주일 3월 11일(화) '주님의 기도' 2025.03.14 4859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3월 10일(월) 사순 제1주일 월요일 2025.03.12 4751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3월 2일 연중 제8주일 2025.03.12 4943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2월 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2025.02.12 4880 이청준 신부
공지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설 2025.02.03 4843 마산교구 사파동 성당 이청준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5호 _ 2024년 11월 24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file 2024.12.19 4936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 4연 ~ 마지막 단락까지 2024.11.11 5484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 번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1호 _ 2024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file 2024.11.04 5051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에서 1~ 3연 지 2024.11.04 5301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4 ~ 6연까지 2024.10.13 5529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역
공지 _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36호 _ 2024년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2024.10.10 5619 윤행도 가롤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1 ~ 3연까지 2024.09.19 5517 토머스 키팅 신부 // 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9호 _ 2024년 8월 28일 연중 제21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8) 2024.08.29 5560 윤행도 가를로 신부/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 풀이  _ 5쪽 2024.08.19 5577 토머스 키팅 신부// 이청준 신부 역
공지 성령께 드리는 기도_ 라틴어 '성령송가 '의 풀이 _ 5쪽에서 2연까지.. 2024.08.08 5546 토머스 키팅 신부(이청준 신부 역)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8호 _ 2024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7) 2024.08.01 5517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영혼의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2024.08.01 5438 서인석 신부
공지 따름과 포기 2024.07.24 5482 임선 수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3호 _ 2024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6) 2024.07.08 5485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두려워 하지말라. 2024.06.23 5368 임선 수녀
공지 부르심 2024.06.18 6054 임선 수녀
공지 자비하신 마음 2024.06.10 5979 임선 수녀
공지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_ 그리스도의 몸 2024.06.03 5819 토머스 키팅 신부
공지 향심기도는 삼위일체의 신비에 동참하는 기도다. 2024.06.03 5934 이준용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제2619호주보 _ 2024년 5월 2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5) 2024.06.03 5803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공지 성령 강림의 신비를 체험하는 향심기도 2024.05.20 6031 이준용 신부
공지 신성화되는 은총을 체험하는 향심기도! 2024.05.12 6017 이준용 신부
공지 성령과 함께하는 기도인 향심기도 2024.05.12 5883 이준용 신부
공지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8호 _ 2024년 4월 28일 부활 제5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4) 2024.04.28 6153 윤행도 가롤로 신부/ 월영본당 주임
120 하느님의 자비주일 묵상-오! 헤아릴길 없는 주님 사랑 2013.03.14 4937 윤행도 신부 munyman61@hanmail.net
119 부활 대축일 묵상-그리스도께서 빛을 비추어 주시리라 2013.03.14 3142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8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묵상 - 마음에서 시작되는 신앙 2013.03.14 4050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7 사순 제 5주일 묵상 -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2013.03.14 3339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6 사순 제 4주일 묵상 - 나는 세상의 빛이다 2013.03.14 3546 오창열 신부 ocyjohn@hanmail.net
115 사순 제3주일 묵상 - 생명의 물 2013.03.14 3289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4 사순 제 2주일 묵상 - 기도의 산 2013.03.14 3210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3 사순 제 1주일 묵상 - 광야의 유혹 2013.03.14 3520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2 연중 제 5주일 묵상 - 나는 과연 참 맛 나는 소금인가 2013.03.14 3386 이호자 마지아 jaho264@hanmail.net
111 연중 제 4주일 묵상-그리스도인의 참된 성품 2013.03.14 3448 남재희 신부
110 연중 제 3주일 묵상 - 그가 시키는대로 하여라 2013.03.14 3749 남재희 신부
109 연중 제 2주일 묵상 - 하느님의 어린 양 2013.03.14 3684 남재희 신부
108 주님 세례축일 묵상-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딸 2013.03.14 3757 남재희 신부
107 주님 공현 대축일 2013.03.14 2975 남재희 신부 koreacontout@dreamwiz.com
106 성가정 축일-가정 안에 현존하시고 활동하시는 주님 2013.03.14 3317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 대림 제4주일 묵상-선물에 가슴과 정신을 열어젖힘 2013.03.14 3329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4 대림 제3주일 묵상-죽는 날까지 자신을 내어줌 2013.03.14 3181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3 대림 제2주일 묵상 - 하느님 나라의 도래 2013.03.14 3299 이청준 신부 fxaverio@hanmail.net
102 대림 제1주일 묵상 - 하느님은 삼등? 2013.03.14 3123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101 그리스도왕 대축일 묵상 - 우도에게 해주신 약속 2013.03.14 3575 안충석 신부 anchs@catholic.or.kr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 5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