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상지원단

2025.04.21 09:34

빛에서 나온 빛

조회 수 4249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작성자 토머스 키팅 / 이청준 신부 번역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빛에서 나온 빛


토머스 키팅 / 이청준 번역

 

  부활 성야에 우리는 어둠에서 빛으로, 침묵에서 음악으로, 차분한 공경에서 ‘대 알렐루야’의 폭발적 기쁨을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께서 과거에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행하셨는지, 지금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행하시는지, 장차 우리를 위해 무엇을 행하실 것인지 알게 되면, 우리 마음에서 억누를 수 없는 신비스러운 기쁨이 솟아오릅니다. 마침내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실 것입니다(콜로 3,11 참조).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당신 부활과 함께 모든 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시기 시작했습니다. 세례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속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의 내면에 있는 참 생명이시며, 우리 각자가 원하는 만큼, 또는 우리가 허락하는 만큼 당신을 표현하십니다. 
  부활 성야 때 부활초의 빛은 한 촛불에서 다른 촛불로 번져나가 결국 성당 전체가 빛으로 가득찹니다. 이 빛은 우리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상징입니다. 그분은 우리 존재의 중심에 미세한 빛으로 살아 계시며, 이 미세한 빛은 모든 기능을 통해 번져나가 마침내 우리 존재 전체를 빛으로 채우고, 우리를 통해 세상 모든 곳에 신적 사랑의 불을 타오르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이러한 변화가 우리 삶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기에, 이러한 겉모습이 우리를 속인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살도록”(로마 6,11)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살아 계시기에 하느님은 인간적으로 불가능한 일을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말하자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내면의 중심에 현존하시기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에게 동일한 하느님 현존을 모시고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안에서 당신 자신을 사랑하시고, 우리와 세상에 부활의 능력을 쏟아부으시며, 모든 것이며 모든 것 안에 계십니다. 부활의 능력은 이미 여기 있기에 우리는 그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활초의 불꽃처럼 부활의 능력은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내면에 가장 심오하게 살아 계시는 그리스도 체험을 일깨우는 것 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최후 만찬 때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새 계명입니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5,12) 창조의 경이로운 선물을 통해, 그리고 속량을 위한 수난과 죽음과 부활이라는 더 경이로운 선물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존재를 공유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각자의 유일무이성 안에서, 우리의 개성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말하자면 우리의 한계와 연약함, 죄스러움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바오로는 우리에게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갈라 6,2)라고 당부합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머물러 있다는 표지입니다. 하느님의 변함 없는 사랑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이 사랑은 기다리며 참아줍니다. 이 사랑은 용서하고 받아들이며, 섬기는 사랑입니다. 부활절 은총의 무르익은 열매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용서와 수용과 섬김을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에서 용서와 수용과 섬김을 통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충만하게 누리시기를 간구드리며,

알렐루야를 힘차게 노래합니다. 알렐루야!


  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8/27 Views 4 

    2026년 8월 23일(일) 연중 제21주일 _ 관상적 섬김

  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8/20 Views 20 

    2026년 8월 16일(일) 연중 제20주일 _ 라자로를 위한 지혜의 말씀

  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8/13 Views 69 

    2026년 8월 9일(일) 연중 제19주일 _ 미지의 것에 대한 승복

  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8/02 Views 214 

    2026년 8월 2일(일)연중 제18주일 _ 베타니아의 마리아를 위한 지혜의 말씀

  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7/28 Views 326 

    2026년 7월 26일(일) 연중 제17주일 _ 조명의 차원

  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7/22 Views 415 

    2026년 7월 19일(일) 연중 제16주일 _ 마르타를 위한 지혜의 말씀

  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7/12 Views 655 

    2026년 7월 12일(일) 연중 제15주일 _ 정화의 길

  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7/06 Views 862 

    2026년 7월 5일(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_ 현존 대 현존

  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7/01 Views 1143 

    2026년 6월 28일(일) 연중 제13주일 _ 궁극적 신비

  1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6/22 Views 1951 

    2026년 6월 21일(일) 연중 제 12주일 _ 주간 지원 그룹

  1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6/16 Views 2330 

    2026년 6월 14일(일) 연중 제11주일 _ 길

  1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6/07 Views 2514 

    2026년 6월 7일(일)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_ 하느님의 사랑이 변화시키는 힘

  1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5/31 Views 2564 

    2026년 5월 31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_ 온전한 인간이 되어라

  1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5/24 Views 2509 

    2026년 5월 24일(일) 성령 강림 대축일 _ 믿음의 공동체

  1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5/18 Views 2570 

    2026년 5월 17일(일) 주님 숭천 대축일 _ 신적 사랑으로 가는 길

  1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5/11 Views 2591 

    2026년 5월 10일(일) 부활 제6주일 _ 우리의 삶 안에서의 그리스도의 현존과 활동

  1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5/05 Views 2653 

    2026년 5월 3알(알) 부활 제5주일 _ 인간 본성의 근본적 선성

  1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4/30 Views 2691 

    2026년 4월 26일(일) 부활 제4주일 _ 향심기도에 대한 투신

  1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4/21 Views 2686 

    2026년 4월 19(일) 부활 제3주일 _ 온전한 통합

  2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4/14 Views 2717 

    2026년 4월 12일(일) 부활 제2주일 자비 주일 _ 신적 현존에 대한 믿음

  2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4/05 Views 2777 

    2026년 4월 5일(일) 주남 부활 대축일 _ 향심기도의 장기적인 열매

  2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3/30 Views 2726 

    2026년 3월 29일 (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_ 내면의 정화

  2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3/22 Views 2758 

    2026년 3월 22일(일) 사순 제 5주일 _ 향심기도와 거룩한 단어

  2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3/16 Views 2769 

    2026년 3월 15일(일) 사순 제4주일 _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

  2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3/08 Views 2850 

    2026년 3월 8일(일) 사순제3주일 _ 거짓 자아의 승복

  2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3/02 Views 2863 

    2026년 3월 1일(일) 사순 제2주일 _ 주님께 의지하여

  2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2/25 Views 2862 

    2026년 2월 18일(수) 재의 수요일 _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2026년 사순 시기 담화 요약문

  2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2/22 Views 2831 

    2026년 2월 22일(일) 사순 제1주일 _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

  2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2/16 Views 2792 

    2026년 1월 15일(일) 연중 제6주간 _ 힘을 주고 확신을 주는 체험

  3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2/09 Views 2828 

    2026년 2월 8일(일) 연중 제5주일 _ 그리스도를 세상 속으로 모셔 오다

  3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2/03 Views 2801 

    2026년 2월 2일(일) 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 _ 하느님의 첫 번째 언어는 침묵이다.

  3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1/26 Views 2808 

    2026년 1월 25일(일)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주일, 해외 원조 주일) _ 내적 변형

  3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1/19 Views 2791 

    2026년 1월 18일(일) 연중 제2주일(일치주간) _ 하느님과의 친밀

  3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1/12 Views 2892 

    2026년 1월 11일(일) 주님 세례 축일 _ 상징으로서의 거룩한 단어

  3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1/12 Views 2867 

    2026년 1월 4일(일) 주님 공현 대축일 _ 내 안에 계시는 하느님 현존에 마음을 열고 승복하기

  36.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6/01/01 Views 2848 

    2026년 1월 1일(목)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3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29 Views 2943 

    2025년 12월 28일(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_ 하느님의 영에서 오는 말씀

  38.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26 Views 2839 

    2025년 12월 25일(목) 성탄 대축일

  39.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22 Views 2839 

    2025년 12월 21일(일) 대림 제4주일 _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40.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15 Views 2895 

    2025년 12월 14일(일)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_ 그 분 현존의 한줄기 빛살 만이

  41.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11 Views 2931 

    2025년 12월 7일(일) 대림 제2주일(인권주일) _ 우리의 영적 여정

  42.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12/01 Views 2954 

    2025년 11월 30일(일) 대림 제1주일 _ 관상기도

  4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6/21 Views 3552 

    2025년 6월 15일(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

  4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4/21 Views 4249 

    빛에서 나온 빛

  4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3/17 Views 4650 

    웨인 티스테일, ⌜신비가의 마음⌟

  4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3/14 Views 4452 

    2025년 사순 제2주일 3월 11일(화) '주님의 기도'

  4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3/12 Views 4344 

    2025년 3월 10일(월) 사순 제1주일 월요일

  4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3/12 Views 4442 

    2025년 3월 2일 연중 제8주일

  4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2/12 Views 4487 

    2025년 2월 1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 미사

  5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2/03 Views 4363 

    2025년 1월 29일 수요일 설

  51.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2/19 Views 4518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5호 _ 2024년 11월 24일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 성서 주간

  5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1/11 Views 5051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 4연 ~ 마지막 단락까지

  53.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1/04 Views 4685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41호 _ 2024년 10월 27일 연중 제30주일

  5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1/04 Views 4869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7쪽에서 1~ 3연 지

  5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0/13 Views 5125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4 ~ 6연까지

  5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10/10 Views 5083 

    _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36호 _ 2024년 9월 22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5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9/19 Views 5104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의 풀이 : 6쪽에서 1 ~ 3연까지

  5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8/29 Views 5112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9호 _ 2024년 8월 28일 연중 제21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8)

  5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8/19 Views 5178 

    성령께 드리는 기도 _ 라틴어 '성령 송가' 풀이  _ 5쪽

  6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8/08 Views 5175 

    성령께 드리는 기도_ 라틴어 '성령송가 '의 풀이 _ 5쪽에서 2연까지..

  6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8/01 Views 5132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8호 _ 2024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7)

  6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8/01 Views 5021 

    영혼의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6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7/24 Views 5017 

    따름과 포기

  6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7/08 Views 5068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23호 _ 2024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6)

  65.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23 Views 4958 

    두려워 하지말라.

  66.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18 Views 5631 

    부르심

  67.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10 Views 5582 

    자비하신 마음

  68.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03 Views 5434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성혈 대축일 _ 그리스도의 몸

  69.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03 Views 5561 

    향심기도는 삼위일체의 신비에 동참하는 기도다.

  70.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6/03 Views 5481 

    가톨릭 마산교구 제2619호주보 _ 2024년 5월 2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5)

  71.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5/20 Views 5617 

    성령 강림의 신비를 체험하는 향심기도

  72.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5/12 Views 5648 

    신성화되는 은총을 체험하는 향심기도!

  73.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5/12 Views 5535 

    성령과 함께하는 기도인 향심기도

  74. No Image notice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4/28 Views 5833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8호 _ 2024년 4월 28일 부활 제5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4)

  75. No Image 24Ap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4/24 Views 405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마지막 미사 (2025년 4월 20일 부활 주일 낮미사) 강론 말씀 (번역문)

  76. No Image 06Jan
    by 한국관상지원단
    2025/01/06 Views 520 

    2025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77. No Image 28Ap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4/28 Views 463 

    믿음으로

  78. No Image 22Ap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4/22 Views 559 

    성소의 의미

  79. No Image 14Ap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4/14 Views 554 

    또 다른 엠마오

  80. No Image 08Ap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4/08 Views 489 

    하느님의 자비주일 _ 오! 헤아릴 길 없는 주님 사랑

  81. No Image 31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31 Views 564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7호 _ 2024년 3월 2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3)

  82. No Image 31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31 Views 510 

    그리스도께서 빛을 비추어 주시리라

  83. No Image 24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24 Views 501 

    주님 수난 성지주일 _ 마음에서 시작되는 신양

  84. No Image 17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17 Views 525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

  85. No Image 11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11 Views 595 

    나는 세상의 빛이다.

  86. No Image 04Mar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3/04 Views 507 

    생명의 물

  87. No Image 26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26 Views 506 

    기도의 산

  88. No Image 26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26 Views 553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6호 _ 2024년 2월 25일 사순 제2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2)

  89. No Image 19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19 Views 559 

    사순 제1주일 _ 재의 수요일

  90. No Image 19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19 Views 523 

    광야의 유혹

  91. No Image 14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14 Views 451 

    나는 과연 참 맛 나는 소금인가?

  92. No Image 13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13 Views 518 

    그리스도인의 참된 성품

  93. No Image 04Feb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2/04 Views 541 

    가톨릭 마산교구 주보 제2615호 _ 2024년 1월 28일 연중 제4주일 __ 향심기도란 어떤 기도인가요? (1)

  94. No Image 23Jan
    by 한국관상지원단
    2024/01/23 Views 616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56 Next ›
/ 5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